교실 너머, 정책의 온도
AI 디지털교과서를 밀어붙인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은 임기를 마치고 미국 대학교수로 떠났다. 남은 건 2조 원대 청구서와 소송에 휘말린 발행사, 뒷수습을 떠맡은 학교 현장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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