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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, 입시의 문은 열렸다 — 2027 대입이 학생에게 의미하는 것
2026년 9월 1일 9월, 입시의 문은 열렸다2027 대입이 학생에게 의미하는 것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이 순간, 무엇이 달라졌는가 며칠 뒤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.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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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석만 하면 학점 준다? 완화인가, 물타기인가
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의 학업성취율 기준 폐지가 학생 부담을 덜어주는 완화인지, 구조적 문제를 가리는 처방인지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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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쪽은 공짜, 한쪽은 또 올랐다
국립대 무상화와 사립대 등록금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현실을 수치와 양측의 논리로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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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 한 장이면, 교실이 무너진다
교육활동 침해 인정과 아동학대 신고 절차 사이의 간극을 짚고, 교사 보호와 아동 보호를 함께 실현할 절차적 균형을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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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년 만의 교육교부금 개편, 무엇을 지켜봐야 하나
교육교부금 개편의 내용과 정부의 기대, 교육계의 우려를 짚고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확인할 질문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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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필즈상에서, 30년 전 우리를 본다
중국인 최초 필즈상 수상 소식에서 30년 전 한국의 조기 선별·집중 육성 교육을 떠올렸습니다. 국가경쟁력과 아이들의 행복, 우리는 아직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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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밥그릇 앞에서, 우리는 무엇을 공정이라 부르나
대전 둔산여고 급식 파업 사태로 본 학교 안 처우 개선 요구들 — 조리실무사·교사·공무원이 각자 다른 언어로 말하는 ‘공정’을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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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비는 없애준다는데, 서열은 그대로일까
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이 사실상 0원이 됩니다. ‘서울대 10개 만들기’의 진짜 해법인지, 지방 사립대엔 어떤 여파가 있는지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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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관은 떠났고, 청구서는 남았다
AI 디지털교과서를 밀어붙인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은 임기를 마치고 미국 대학교수로 떠났다. 남은 건 2조 원대 청구서와 소송에 휘말린 발행사, 뒷수습을 떠맡은 학교 현장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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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 업무보고, 지난번보단 나았지만 여전히 밀렸다
8월 5일 열린 대통령 주재 교육부 업무보고. 대입 개편 논의는 국가교육위원장이 주도했고, 정작 교권 문제는 뒷전으로 밀렸다 — 지난번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아쉬운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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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물들이 몰린 국회 교육위, 기대해도 될까
늘 ‘비인기 상임위’로 꼽히던 국회 교육위원회에 이번엔 거물들이 몰렸다. 원내대표, 당 대표, 현직 장관 두 명, 전직 장관까지 — 이 조합을 걱정보다 기대로 먼저 보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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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뽑힌 교육감 16명, 초선들은 벌써 움직이고 있다
2026년 6월 지방선거로 새로 뽑힌 전국 16개 시·도 교육감. 취임 두 달, 안민석(경기)의 대대적 조직개편부터 정근식(서울)의 첫 정식 임기, 통합 첫 교육감 김대중(전남·광주)까지 초선들의 초반 행보를 정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