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태그:] 교육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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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관은 떠났고, 청구서는 남았다
AI 디지털교과서를 밀어붙인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은 임기를 마치고 미국 대학교수로 떠났다. 남은 건 2조 원대 청구서와 소송에 휘말린 발행사, 뒷수습을 떠맡은 학교 현장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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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 업무보고, 지난번보단 나았지만 여전히 밀렸다
8월 5일 열린 대통령 주재 교육부 업무보고. 대입 개편 논의는 국가교육위원장이 주도했고, 정작 교권 문제는 뒷전으로 밀렸다 — 지난번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아쉬운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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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물들이 몰린 국회 교육위, 기대해도 될까
늘 ‘비인기 상임위’로 꼽히던 국회 교육위원회에 이번엔 거물들이 몰렸다. 원내대표, 당 대표, 현직 장관 두 명, 전직 장관까지 — 이 조합을 걱정보다 기대로 먼저 보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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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뽑힌 교육감 16명, 초선들은 벌써 움직이고 있다
2026년 6월 지방선거로 새로 뽑힌 전국 16개 시·도 교육감. 취임 두 달, 안민석(경기)의 대대적 조직개편부터 정근식(서울)의 첫 정식 임기, 통합 첫 교육감 김대중(전남·광주)까지 초선들의 초반 행보를 정리했다.